양평군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 서비스와 노령 반려동물 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양평군은 ‘2026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및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사업이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동물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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