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군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당뇨 예방·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양평군은 오는 7월 7일부터 운영하는 ‘당뇨 예방·관리 건강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양평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3.7%에 달하는 만큼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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