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13일 지역 서점 ‘공간서행’과 연계해 ‘2026 광주시 올해의 한 책’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어른의 품위’의 저자 최서영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서점과 협력해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어른의 품위』가 전하는 위로와 메시지가 시민들의 일상에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경 공간서행 대표는 “광주시와 의미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책을 통해 문화를 즐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