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코현장]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유동성 위기에 “오늘의 상황 초래해 진심으로 죄송” 사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코현장]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유동성 위기에 “오늘의 상황 초래해 진심으로 죄송” 사과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최고경영진 입장 발표에서 최근 불거진 계열사 유동성 위기와 관련해 이같이 사과했다.

이번 입장 발표는 JTBC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이후 콘텐트리중앙과 메가박스중앙이 잇달아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진행된 것으로, 중앙그룹 최고경영진이 직접 공개 석상에 나선 것은 관련 사태 이후 처음이다.

홍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그룹 일부 계열사의 경영 상황과 회생절차 신청 배경을 설명하고 이해관계자와 임직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