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위기'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 신청, 회생2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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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위기'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 신청, 회생2부 배당

유동성 위기에 처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와 자회사의 회생 절차 개시 신청 사건이 서울회생법원장 재판부에 배당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의 회생 절차 개시 신청을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에 배당했다.

디폴트 선언 이틀 뒤인 지난 14일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은 회생 절차 개시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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