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은 배우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이후 김무열은 5분이 넘도록 작품에 함께한 여러 배우들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런 것에 대해 귀담아 들을 것이다"라고 했다.이어 "교육 현장 문제가 현직에 오래 계셨던 분들이나 전문가들 모두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첨예하고 난해한 부분이 있다"라며 "다만 작품을 통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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