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PSG)의 절친이자 일본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휠체어를 타고 퇴근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15일(한국시간) 네덜란드전에 선발 출장했던 구보가 무릎 부상을 당한 뒤, 휠체어를 타고 퇴근했다고 보도했다.
구보는 오가와가 후반 44분 극장 동점 골을 넣었을 때, 얼음팩을 무릎에 대고 달려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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