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차량 제작 공정에 문제가 있다며 업체 대표를 고소했고 회생절차에 들어간 업체의 파산 여부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파산 선고가 되면 다원시스의 실책으로 계약이 자동으로 파기되기 때문에 시는 계약금을 돌려받기 위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하면 기존 열차의 운행 거리가 늘어나 배차 간격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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