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공공기관의 수요 과제를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해결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수요기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전략 과제에 대해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연계하고 협업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모두의 챌린지는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분야별 수요기업 간 기술 실증과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