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된 평촌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돌입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신탁업계에 따르면, 평촌 샘마을 주민대표단은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샘마을은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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