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총 10억5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공원 8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설 정비와 놀이·휴게 기능 강화 공사를 추진한다.
대상지는 하안동의 소망·평화·초록·개나리·병아리·현대 어린이공원과 소하동의 하평·물결 어린이공원 등이다.
이와 함께 파고라 정자와 야외 운동기구도 함께 정비해 동네 주민들의 휴식 공간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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