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 출석을 통보했지만, 나 의원 측이 “서면으로 제출하겠다”며 사실상 이를 거부했다.
한편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불러 조사하려 했으나 이 역시 불발됐다.
김 특검보는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김 여사 측이) 출석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