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44개 팀 실버 태권도 수련생 650여명이 참가해 품새 개인전, 가족품새, 종합시범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최고령 참가자인 한종상(102·음성군실버태권도팀) 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단자 개인전 80대부에 출전해 태극 6장과 7장 품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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