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어촌은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및 ESG 활동은 어촌 현장과 연결해 환경·복지·관광·소득 등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어촌 상생 프로젝트다.
해수부와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는 어촌 ESG 활동을 Co:어촌 상생사례로서 적극 홍보하고, 연말에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모범사례를 선정 및 포상하는 등 Co:어촌 성과 환류와 참여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Co:어촌 프로젝트는 기관?기업의 ESG 실천이 어촌 환경의 변화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기업과 함께 어촌의 복지, 교육,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Co:어촌 사례가 더욱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