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광화문광장에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며 시민들과 함께 응원전에 나선다.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KT 전광판을 활용해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생중계하는 거리응원 행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1차 응원전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과 25일 두 차례 추가로 진행되며,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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