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합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이달 27~28일과 출범 전날인 이달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일부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전날인 이달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과 토지대장 발급, 납세증명서 발급 등 78개 시스템의 대민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행안부는 "평소 이용하는 서비스의 중단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민원서류는 가급적 미리 발급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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