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뉴스 온라인뉴스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계약 현장 지원과 전국 단위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방계약 공동체’를 6월 10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에 공제회는 전국 지방계약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방정부 계약 담당자들이 지역에서도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계약 분야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방계약 공동체를 구성했다.
공제회는 이번 공동체 운영을 통해 지방정부의 계약 분쟁과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업체의 안정적인 계약 참여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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