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종합편성채널 JTBC 등이 속한 중앙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과 메가박스중앙 등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중앙그룹 내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계열사는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과 중앙피앤아이 등 4곳이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그룹 내 일부 계열사의 회생절차 신청은 경영 정상화 및 향후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존 차원"이라며 "계열사들의 경영 상황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