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대한태권도협회 측은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이 이번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67㎏초과급 은메달리스트 송다빈은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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