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귀농인에게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자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자금은 7천500만원까지를 각각 연 2%(변동금리도 가능)에 5년 거치 후 10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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