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는 티스캐너에서 우천으로 인한 라운드 취소시 페이백해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한 고객이 대상이며,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적용된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예측이 어려운 장마철, 라운드를 망설이는 고객분들이 보다 안심하고 예약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플랜비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프존카운티 고객분들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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