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규모는 위기 소상공인 1200개 사이며, 전문가 현장 진단을 통해 경영개선 전략을 제시하고 맞춤형 밀착 멘토링을 지원한다.
5월부터 소진공·지역 신용보증재단·17개 민간은행은 위기소상공인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위기징후 모니터링으로 위기 소상공인을 선별한 후 '위기 알림톡'을 발송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11월 12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권역별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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