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이 허남준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김도훈은 허남준에게 ‘찐친’의 현실 반응을 돌려줬다.
김도훈은 “왜 비가 안 오는데 우산을 쓰고 있으며, 왜 혀를 날름거리며, 왜 장미향을 맡는데 코가 아닌 입으로 가져가는 거며”라고 영상 속 허남준의 웃음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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