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의 대표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시청률 부진에 이어 출연자의 사생활 논란까지 겹치며 프로그램 존폐의 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비해 하트시그널5는 과거 시즌의 문법을 답습하며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출연진의 속마음을 직접 듣는 셀프톡이라는 새로운 포맷을 도입했으나, 출연자들의 감정을 추측하는 연애 예능 특유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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