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어느 때보다 좋은 몸 상태로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크는 단 한 차례의 슛도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김민재의 수비는 견고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37경기에 출전하며 안정적으로 시즌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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