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무승부를 허용한 네덜란드.
주장이자 기둥인 월드클래스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5)가 실망감을 드러냈다.
후반 4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2-2 동점골을 내준 수비에 대해서도 "아쉽다.경기 막판 실점하는 건 즐거운 일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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