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홍진경이 이소라의 진심 어린 위로에 눈물을 쏟았다.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상처를 안고 살아온 홍진경은 이소라의 진심 어린 위로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 장면들을 모은 스페셜 ‘소라와 진경: 로드 투 런웨이’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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