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사크·요케레스 폭발' 스웨덴, 튀니지 5-1 대파…조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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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사크·요케레스 폭발' 스웨덴, 튀니지 5-1 대파…조 선두로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스웨덴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와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활약으로 튀니지를 5-1로 완파했다.

이어 아야리가 자신에게로 온 공을 잡아서 페널티아크를 앞에 두고 오른발로 슈팅한 공이 그대로 튀니지 골문에 꽂혔다.

아야리는 추가시간이 흐르던 후반 51분 페널티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대승의 처음과 끝을 모두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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