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해 ‘신규 정주 인프라 확충’ 등 4대 전략사업을 세워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인구정책위원회는 18개 부서가 계획 수립에 참여해 사업을 검토·조정하고 전략 간 연계성이 강화된 성과지표와 재원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
시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매년 시행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성과관리와 환류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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