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반려로봇을 지원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독거노인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반려로봇 200대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반려로봇 지원을 맡고, 지자체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은 대상자 발굴과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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