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의 액셀러레이터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대표 백여현)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프로그램 '바른동행'의 2026년 2차 서류 접수를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른동행은 창업 3년 이내이거나 기업가치 50억 원 이하인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 원의 자금을 집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예비창업자 역시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모집부터 최종 투자 결정까지 총 7주가 소요되는 집중 선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접수 마감 후 한 달 이내에 자금 집행 여부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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