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2026년 월드컵 수당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성주는 "이번에 대한축구협회에서 역대급 수당을 배정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언급하며 "이번 상금 규모가 1조원이다.우승팀에게 약 763억원이 배당되고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더라도 190억원을 받는다.16강 진출 시 229억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천수와 이근호는 2002년 월드컵을 언급하며 "우리는 얼마 안 받았다.3억 그리고 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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