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동성 강제추행·불법 촬영 前대학교수에 징역 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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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동성 강제추행·불법 촬영 前대학교수에 징역 4년 구형

검찰이 동성을 강제추행하고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학 교수에게 징역 4년형을 구형했다.

대학 교수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재판부에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권 씨는 2023년 9월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알게 된 동성 피해자 A (25)씨와 서울 강동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술을 마신 뒤 인근 숙박업소에 함께 투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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