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캐피털(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
네이버와 모나드 재단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박 총괄은 서울 사무소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안착을 지원하게 된다.
박성모 a16z 크립토 아시아태평양 GTM 총괄은 “a16z는 투자를 넘어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서울 사무소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