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한동안 전열에서 이탈했던 김태현과 배준호가 멕시코전에 맞춰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두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운동장 위에서 훈련을 진행했고, 두 선수는 따로 실내 훈련 후 나와 간단한 전력 질주로 몸 상태를 점검했다.
김태현은 체코전 직전 발목을 다쳤으나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아 멕시코와 2차전 복귀를 목표로 재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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