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눈 찢기 '인종차별 논란' 남성, 결국 철퇴 맞았다…협회장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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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눈 찢기 '인종차별 논란' 남성, 결국 철퇴 맞았다…협회장직 사퇴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슬랜트아이(slant-eye)' 제스처를 한 멕시코 남성이 결국 철퇴를 맞았다.

특히 이번 월드컵 공동개최국인 멕시코의 팬들은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서 특정 인종을 비하하는 제스처를 보인 남성의 행동으로 인해 멕시코가 망신을 당했다며 곧바로 해당 남성의 신상 찾기에 나섰다.

멕시코 팬들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회장에게 돌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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