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직접 입대를 알렸다.
상승세가 한창인 시점인 만큼, 그의 입대에 아쉬움을 표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에 '강회장'으로 또 한 번 흥행작을 만드는 데 성공한 이준영의 존재감은 입대 이후에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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