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교체 없이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며 3회 시즌 9호 홈런까지 터뜨렸지만, 이후 뇌진탕 관련 진단을 피하지 못했다.
2015년 빅리그에 데뷔한 시거는 통산 230홈런을 기록 중인 '공격형 유격수'이다.
ESPN은 '시거는 지난 5월과 6월 초 허리 염좌로 19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며 '그는 올 시즌 타율 0.186 9홈런 24타점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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