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복장논란 일축 "선글라스·마스크써도 이름표로 신분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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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복장논란 일축 "선글라스·마스크써도 이름표로 신분확인"

경찰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불거진 현장 경찰관의 용모·복장 논란을 일축했다.

박 청장은 "경찰의 건강권을 위해서 선글라스와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며 "마스크 때문에 신분 확인이 안 된다고 하는데 이름표가 있다.제복을 입고 있고 기동대는 부대 단위로 다녀 소속도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장발 등 특정 경찰관의 용모가 단정하지 못하다는 지적에는 일정 부분 동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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