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합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각종 민원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로 전남과 광주 두 지방정부가 운영하던 495개 행정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일시적인 서비스 중단이 필요하다는 것이 행안부 설명이다.
먼저 이달 마지막 주말인 27∼28일은 건축물대장 발급, 지방세 납부, 수도 요금 조회, 지방재정 시스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 시스템 등 5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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