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산불 피해 막은 현장 숨은 유공자 대대적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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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산불 피해 막은 현장 숨은 유공자 대대적 포상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 동안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은 722ha로 지난해(10만 4975ha) 대비 99% 줄었다.

분석 결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범정부 총력 대응을 위한 중앙사고수습본부(산림청)와 대책지원본부(행안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것이 산불 피해를 줄인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선제적인 범정부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해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그 공로가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포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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