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단가 깎고, 대금 안줬나...공정위, 영풍전자 현장조사[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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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단가 깎고, 대금 안줬나...공정위, 영풍전자 현장조사[only 이데일리]

공정거래위원회가 영풍그룹 계열사인 영풍전자의 하도급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현장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는 영풍전자가 하도급업체와 거래하는 과정에서 단가를 부당하게 인하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는지, 계약상 책임을 협력업체에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특약을 설정했는지 등을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최근 하도급 분야의 불공정거래 관행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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