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한국 좌절시켰던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에 1-0 꺾고 조 2위로…'맨유 윙어' 디알로 결승포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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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한국 좌절시켰던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에 1-0 꺾고 조 2위로…'맨유 윙어' 디알로 결승포 [2026 월드컵]

월드컵 직전 평가전에서 한국을 4-0으로 크게 이긴 코트디부아르가 12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본선 무대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10분 와히의 슈팅으로 에콰도르 골대를 강타하더니, 와히와 투레를 불러들이고 앙제요앙 보니와 디알로를 투입해 공격에 힘을 실었다.

후반 23분 프레시아도가 보낸 낮게 깔리는 크로스를 플라타가 왼발 강슛으로 연결했지만 포파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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