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마약 조직 두목'이 된 김지석은 액션을 위해 5kg을 증량했다며 "벌크업을 했다.근육만 5kg는 아니다.살을 5kg"라고 말했다.
이에 윤경호는 "김지석 씨가 겸손하게 살크업이라고 했는데 진짜 벌크업을 했다.현장에서 달라진 몸을 보고 놀랐다.배역을 위해 열심히 준비를 했다.액션을 하면서도 파워가 느껴졌다"고 김지석의 노력을 짚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