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5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위원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평가 작업에 들어갔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알림’을 통해 공동위원장으로 이재영 민주연구원장과 홍창민 전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외부)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평가위 활동 기간에 대해, “실무 단위에서 8주로 잡아 놓은 것인 만큼 최고위원회나 의사결정 기구에서 이를 더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