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수전전단 특수임무대대가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며 장애아동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해군 특수전전단 특수임무대대는 지난 14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20회 장애인 곰두리수영대회에 참가해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현석 특수임무대대장은 “참가자들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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