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LA) 대표 프리미엄 상권인 센추리시티점 개점 당일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지며 100m가 넘는 대기줄이 형성된 것이다.
1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복합쇼핑몰 웨스트필드(Westfield) 센추리시티에 두 번째 미국 매장인 ‘올리브영 센추리시티점’을 개점했다.
첫 번째 매장인 패서디나점이 K뷰티에 익숙한 현지 20·30 소비자들에게 올리브영 브랜드를 알리는 플래그십 역할을 했다면, 센추리시티점은 프리미엄 소비층과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확산형 매장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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