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지난 10일 각 지자체의 미래 대응 가이드 라인이라 할 수 있는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하면서, 세종시의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서 관심 있게 볼 대목은 2030년 국가정원 2곳(현재 2곳), 지방정원 48곳(현재 16곳), 민간정원 368곳(현재 184곳), 정원도시 40곳, 생활정원 500곳을 각각 신규 조성하는데 있다.
정원도시 신규 40곳은 지역 문화관광과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부여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정원도시를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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