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후반 45분 결승골…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 1-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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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 후반 45분 결승골…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 1-0 제압

한국과 평가전에서 4골 차 대승을 거뒀던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꺾고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후반 45분 터진 아마드 디알로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도 디오망데가 두 차례나 페널티 지역 안으로 파고들어 슈팅을 날렸지만 모두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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