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트럼프 최측근 의원도 "우려스럽다"…의회 견제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이란 종전] 트럼프 최측근 의원도 "우려스럽다"…의회 견제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발표했지만, 공화당 내 강경파들은 우려 섞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대이란 강경파인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은 이날 합의가 발표된 후 소셜미디어 엑스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양해각서에 이란과 합의했다는 소식을 듣게 돼 기쁘다"면서 "이란의 핵 프로그램 및 여타 사안에 대한 향후 협상 과정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레이엄 의원은 "합의에 대한 이란의 관점이 미국 협상팀의 주장과 다른 것 같아 좀 우려스럽다"면서 "여기까지 이끌어온 모두에게 축하를 건넨다.시간이 알려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